상황만 적으면, 다음 행동까지
사람을 등록하고 분석하는 앱이 아니에요. 지금 마주한 관계 상황 하나를 적으면 바로 도와줍니다.
상황을 적어요
“어제 미팅 반응은 좋았는데 예산이 걱정된다고 했어요. 오늘 후속 연락을 보내고 싶어요.” 이름을 몰라도 괜찮아요.
맥락을 정리해요
상대의 성향, 지금 관계 상태, 조심해야 할 표현을 짧게 정리해 드려요. 긴 분석 리포트가 아니라 핵심만.
다음 행동을 제안해요
지금 보낼 메시지 초안과 다음에 할 일을 제안해요. 보낸 뒤에는 사람 카드에 쌓여, 적절한 때 다시 알려드려요.
‘보냈어요’ 한 번이면, 알아서 이어집니다
메시지를 보내고 ‘보냈어요’를 누르면 타임라인에 기록되고,
홈의 오늘 · 예정에 다음 확인할 일이 자동으로 잡혀요.
읽는 리포트가 아니라, 바로 쓰는 카드
긴 글 대신 요약 · 다음 행동 · 바로 쓸 메시지로 받아요.
내 사람들이 한눈에
사람 카드가 쌓이면 가족·친구·동료 같은 무리로 모이고,
따뜻한 관계일수록 나와 가까운 자리에 놓여요.
무리까지의 거리는 관계의 온도예요 — 챙길 때가 된 사람이 눈에 보여요.
사람을 다루는 AI라서, 더 조심합니다
단정하지 않아요
Cosentio의 분석은 정답이 아니라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가설이에요. 판단과 선택은 언제나 당신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당신의 기록은 당신 것
입력한 이야기와 사람 카드는 당신의 관계를 돕는 데만 쓰여요. 언제든 수정하고, 삭제하면 지워집니다.
필요한 만큼만
이름을 모르는 상대여도 분석할 수 있어요.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하는 대신, 적은 정보로 도울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Cosentio를 움직이는 엔진을,
당신의 제품에도
Cosentio AI는 텍스트에서 사람의 페르소나를 읽어내는 5계층 분석 엔진입니다.
Cosentio 앱이 실제로 이 엔진 위에서 동작해요.
REST API
텍스트를 보내면 5계층 페르소나 결과를 구조화된 JSON으로 돌려받아요. API 키 발급부터 호출까지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영 콘솔
키 관리, 호출 내역, 사용량을 콘솔에서 한눈에. 팀 단위 권한과 사용량 기반 과금을 지원해요.
검증된 엔진
가설·근거를 함께 반환하는 설계라 결과를 그대로 신뢰하는 대신 검증하며 쓸 수 있어요. B2C 서비스 Cosentio가 매일 쓰는 그 엔진입니다.
사용 사례를 알려주시면 API 키와 온보딩 가이드를 보내드려요.